NH농협은행은 지난 11일 강태영 은행장과 영업본부장들이 제주 서귀포 소재 하우스 감귤 재배 농가를 찾아 수확과 선별 작업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영업본부장 회의에 앞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되새기고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농가 판로 확대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해당 농가에서 하우스 감귤 약 4톤을 구매했다. 구매한 감귤은 전국 농협은행 우수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강태영 은행장은 농협은행의 모든 사업은 농업과 농촌, 농업인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에 활력을 더하는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제주 감귤 농가 일손 돕기 및 농산물 소비 촉진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전국 영업본부장들과 함께 제주 서귀포시의 하우스 감귤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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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소재 하우스 감귤 재배 농가에서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앞쪽 왼쪽 다섯번째)과 영업본부장들이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9/13/news-p.v1.20260913.86aadb75a5da43a39ddc83708a56fe2c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