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키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니스 국제영화제 참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코우키는 검은색 레이스 소재의 전신 시스루 롱드레스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드레스 안에는 블랙 브라톱과 하이웨이스트 쇼츠 형태의 언더웨어를 매치했다. 코우키는 SNS를 통해 인티미시미 관계자들과 글램팀에게 감사를 표하며 베니스 영화제 참석 소감을 밝혔다. 코우키는 기무라 타쿠야와 가수 쿠도 시즈카 부부의 차녀로, 현재 모델 및 배우로 활동 중이다.
기무라 타쿠야 딸 코우키, 베니스 영화제서 시스루 드레스 자태 공개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 딸이자 모델 겸 배우인 코우키가 베니스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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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코우키가 과감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베니스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사진=코우키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13](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02237682_web.jpg?rnd=2026091312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