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및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9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진화 헬기 2대와 장비 20대, 인력 58명을 투입해 대응에 나섰다. 불은 발생 약 41분 만에 주불이 잡혔으며, 오후 2시 7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 야산서 화재 발생…1시간 만에 진화
13일 오후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강림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으나 약 1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