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포핸즈 6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7.3%, 최고 7.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평균 7.4%, 최고 8%를 나타냈으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극 중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는 9년 전 국제 콩쿠르에서 실종된 라이벌 최정요(이준영 분)의 행방을 쫓아왔다. 강비오는 납치 용의자로부터 최정요가 사망했다는 진술을 듣고 슬럼프에 빠졌으나, 이후 체코에서 열린 지휘 콩쿠르 현장에서 지휘자로 변신한 최정요를 발견하며 극적 재회를 맞이했다. 최정요가 실종 기간 동안 겪은 일과 피아노 대신 지휘봉을 잡게 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드라마 포핸즈 송강·이준영 9년 만의 재회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9년 전 실종된 최정요와 그를 찾아 헤매던 강비오의 재회를 그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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