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턴'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11만 52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0만 5063명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4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김도영 감독이 연출한 '인턴'은 37년 경력의 시니어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패션 스타트업 대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입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는 2015년 개봉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영화 '인턴' 개봉 4일 만에 관객 30만 명 돌파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인턴'이 개봉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 수 3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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