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유승민 회장과 지원석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회장과 노조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전 및 현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체육회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했으며,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의견을 수렴했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미팅을 통해 임직원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향후에도 임직원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대한체육회, 임직원 소통 위한 2026년 타운홀 미팅 개최
대한체육회가 지난 1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임직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2026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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