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차기 은행장 인선이 3차 행추위까지 이어지며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6일 열린 2차 행추위에서는 신학기 현 은행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3대2로 표를 나눠 가졌지만, 4명 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 신 행장은 수협중앙회 추천 위원 2명과 정부 추천 위원 1명의 지지를 받았고, 이 원장은 정부 추천 위원 2명의 표를 확보했다. 수협은행 행추위는 정부 추천 위원 3명과 수협중앙회 추천 위원 2명으로 구성된다. 2017년 이동빈 전 행장, 2020년 김진균 전 행장, 2022년 강신숙 전 행장 선임 때도 재공모나 추가 논의를 거쳐 최종 후보가 결정된 바 있다. 신 행장의 임기는 다음 달 17일까지며, 3차 표결에서도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인선이 장기화될 수 있다.
수협은행, 차기 은행장 결정 또 불발…3차 행추위로 재연기
수협은행 차기 은행장 인선이 3차 행추위까지 이어지며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6일 열린 2차 행추위에서는 신학기 현 은행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3대2로 표를 나눠 가졌지만, 4명 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