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는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두고 고민 중이다. 설종진 감독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키움, 다음 시즌 외인 선수 구성 두고 고민…“5대5”
키움 히어로즈는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두고 고민 중이다. 설종진 감독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외인 타자 2명 체제 유지 여부를 5대 5로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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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케스턴 히우라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홈런을 친 뒤 맷 데이비슨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2026.07.1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9072_web.jpg?rnd=2026071622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