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부상으로 시즌 마무리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왼쪽 무릎 인대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아 약 2개월 동안 회복에 전념하게 되었으며, 11월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팀 간 교류전과 대만 겨울리그 참가를 불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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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왼쪽 무릎 인대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아 약 2개월 동안 회복에 전념하게 되었으며, 11월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팀 간 교류전과 대만 겨울리그 참가를 불참하게 되었다.
키움 히어로즈 투수 김연주와 김동규가 현역 입대한다. 김연주는 12일, 김동규는 26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키움 히어로즈 하현승이 KBO리그 신인 계약금 역대 최고액인 16억 원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국내 무대를 선택했다. 그는 앞으로 여자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아버지와 어머니는 각각 높이뛰기와 멀리뛰기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다.
TWS 경민이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스트라이크를 기록하고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경민은 이번 시구를 통해 받은 좋은 기운으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두고 고민 중이다. 설종진 감독은 외인 타자 2명 체제 유지 여부를 5대 5로 고민 중이며, 국내 선수 만족도는 60~70% 수준으로 평가했다. 또한, 아시아쿼터 활용 방안도 논의해야 할 과제로 남겨두었다.
두산 베어스가 22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5-3 승리를 거두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선발 벤자민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양석환의 홈런 등이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 베어스가 곽빈의 호투와 안재석의 연타석 홈런 등에 힘입어 키움 히어로즈를 7-2로 제압하고 2연패를 끊어냈다.
렉서스코리아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렉서스 고객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 관람 및 그라운드 체험 등을 포함한 '2026 렉서스 브랜드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