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다음 시즌 외인 선수 구성 두고 고민…“5대5”
키움 히어로즈는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두고 고민 중이다. 설종진 감독은 외인 타자 2명 체제 유지 여부를 5대 5로 고민 중이며, 국내 선수 만족도는 60~70% 수준으로 평가했다. 또한, 아시아쿼터 활용 방안도 논의해야 할 과제로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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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는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두고 고민 중이다. 설종진 감독은 외인 타자 2명 체제 유지 여부를 5대 5로 고민 중이며, 국내 선수 만족도는 60~70% 수준으로 평가했다. 또한, 아시아쿼터 활용 방안도 논의해야 할 과제로 남겨두었다.
키움 히어로즈가 4년 연속 최하위 위기에 처한 가운데, 설종진 감독이 남은 시즌 끝까지 최선을 다해 탈꼴찌에 도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키움 설종진 감독이 원종현의 8회 조기 투입에 대해 컨디션과 상대 타선을 고려한 전략적 운용이라고 밝혔다. 향후 불펜은 상황에 따라 원종현과 유토를 유연하게 기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