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A매치 후반전에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이강인은 경기 종료 후 믹스트존에서 발목 상태에 대해 “계속 좀 안 좋았는데, 첫 경기도 그렇고 오늘(6일) 경기도 그렇고 배려해 주셨다. 아픈 것은 아니다. 잘 관리하면서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