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2일부터 16일까지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에서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그리고 청년'을 주제로 강연한다. 최 회장은 AI 시대에 기업과 경제, 우리 사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사회문제를 해결해 만들어낸 성과를 측정하고 보상하는 새로운 자본주의의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미·중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와 일본이 협력해 더 큰 시장과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15일과 16일에는 청년들과의 대화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중소기업의 AI 전환, AI 활용 격차를 줄이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스타뉴스는 최 회장이 그동안 대학교 특강, 사내 소통 행사, 국회 정책세미나 등에서 소통하며 경영 철학을 공유해 온 '강연하는 총수'라고 보도했다.
최태원 회장, EBS ‘위대한 수업’에서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철학 공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에서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청년의 미래에 대한 철학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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