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KGM)는 10월 8일 평택 본사에서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최원용 평택시장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어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와의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하고, KGM 차량 구매 확대 등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검토했다. KGM은 평택시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미래차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기영 KGM 대표는 기업과 노동조합,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산업의 미래를 논의한 자리였다며, 평택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KGM이 지역 시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