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특성화고 6000명 대상 미래차 교육 지원…3년 간 50개교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은 전국 자동차 특성화고 50개교, 학생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실습 차량·기자재, 현장 교육, 온라인 멘토링을 지원하는 ‘HMG 미래 모빌리티 테크 캠퍼스’를 시작했다. 노후 내연기관 차량으로 실습을 진행하는 학교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미래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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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한국자동차연구원 PBV연구센터를 준공하고, 지역 자동차부품 및 특장차 기업의 미래차 산업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PBV연구센터는 냉동·냉장 화물차, 소형 셔틀버스, 캠핑카 등 다양한 용도의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KG모빌리티(KGM)는 평택시와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지역경제와의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KGM 차량 구매 확대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검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