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엄지민 아나운서와 도슨트 겸 작가 정우철이 오늘(18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서울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며, 엄지민 아나운서는 2014년 미스코리아 강원 CJ헬로비전 출신으로 2021년부터 YTN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우철은 도슨트이자 작가로 JTBC '톡파원 25시'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엄지민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정우철에 대해 '제가 뭘 하든 지지해주는 사람'이라며 평생의 응원군이 생긴 것 같다고 밝혔다. 정우철은 엄지민 아나운서를 '아름답고 생각이 깊은 반쪽'이라고 표현하며 앞으로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