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KCC를 상대로 4연승을 달성했다. 18일, 정관장은 KCC를 꺾고 연승을 이어갔으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문유현이 경기 막판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문유현은 4쿼터 초반 3점포를 터뜨리고, KCC 허훈의 공을 가로챈 뒤 속공으로 연결하는 등 팀 승리에 기여했다. 또한, 종료 직전 골밑 어시스트와 공격 리바운드 득점으로 쐐기를 박았다. 한편, 소노는 3점슛 16개를 성공시키며 SK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