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역전 위닝 3점포! 소노, KCC 꺾고 3연승…삼성, 개막 7연승 신기록
고양 소노가 이정현의 역전 위닝 3점포로 부산 KCC를 97-96으로 꺾고 3연승을 달성했다. 서울 삼성은 울산 현대모비스를 91-71로 꺾고 창단 첫 개막 7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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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가 이정현의 역전 위닝 3점포로 부산 KCC를 97-96으로 꺾고 3연승을 달성했다. 서울 삼성은 울산 현대모비스를 91-71로 꺾고 창단 첫 개막 7연승을 기록했다.
KCC는 안양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역전패하며 3연패에 빠졌고, 시즌 전적 2승 4패로 공동 7위에 머물렀다. 이상민 감독은 59점에서 공격이 묶인 점과 턴오버를 주요 원인으로 지적했다.
정관장이 KCC를 상대로 4연승을 달성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문유현 선수는 4쿼터에 3점슛, 속공, 골밑 어시스트, 공격 리바운드 득점 등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원주 DB가 부산 KCC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시즌 2승을 기록했다. DB는 헨리 엘런슨과 해먼슨의 활약에 힘입어 KCC를 제압했고, KCC는 루이스 킹과 허훈의 분전에도 승리하지 못했다.
원주 DB가 부산 KCC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85-79로 승리했다. DB는 헨리 엘런슨이 24점으로 팀을 이끌었고, KCC는 허훈이 22점 10어시스트로 분전했다.
부산 KCC가 5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7-87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KCC는 숀 롱과 루이스 킹, 허훈의 활약으로 현대모비스를 꺾었으며, 현대모비스는 개막 2연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