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이용자는 오는 26일까지 실제 사용 카드번호와 등록된 카드번호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번호가 다를 경우 27일부터 교통비 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0일 카드정보를 아직 현행화하지 않은 이용자에게 이같이 안내했다. 추경 이후 시스템을 개편하면서 카드번호 불일치 시 이용 내역 확인이 어려워져, 카드사와 협력해 카드정보 현행화를 안내하고 있다. 카드정보 변경은 2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며, 누리집 또는 앱에서 변경할 수 있다. 27일 오전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는 시스템 개선 및 점검으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변경이 중단된다. SBS는 번호가 다르면 26일까지 변경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모두의카드, 카드번호 불일치 시 환급 차질…26일까지 확인해야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26일까지 카드번호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번호가 다를 경우 27일부터 교통비 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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