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남현종 아나운서가 11월 중순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1996년생으로 건축 설계 분야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2년간 교제했다. 남현종 아나운서는 2018년 KBS 공채 45기로 입사했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중계에 참여했다. 그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예비 신부와의 만남을 소개하며, 10년 지기 친구의 소개로 만나 세 번째 만남에서 고백했지만 거절당했고 꾸준한 진심으로 마음을 얻었다고 밝혔다.
KBS 남현종 아나운서, 11월 결혼…예비 신부는 건축 설계 분야 종사자
KBS 남현종 아나운서가 11월 중순 서울에서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2년간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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