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결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슈투트가르트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1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제이미 레벨링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훌리안 알바레스가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19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모르텐 히울만이 레드카드를 받아 수적 열세에 놓였다. 한편, 황인범이 교체 출전한 FC포르투는 PSV아인트호벤에 0-1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