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PSV에 0-1 패배…대표팀 은퇴 논란까지
FC포르투 황인범이 후반 교체 출전했으나 팀은 PSV 에인트호번과의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황인범은 최근 A매치 기간 대표팀 은퇴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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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포르투 황인범이 후반 교체 출전했으나 팀은 PSV 에인트호번과의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황인범은 최근 A매치 기간 대표팀 은퇴 논란에 휩싸였다.
이강인이 결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슈투트가르트와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황인범이 교체 출전한 포르투는 PSV아인트호벤에 패배했다.
FC포르투가 레알 베티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2-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황인범은 후반 26분 교체 출전해 19분 동안 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황인범 선수는 최근 대표팀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거취에 대해 이야기하며, 은퇴설을 부인했다. 그는 월드컵 실패로 인한 책임감과 한국 축구의 위기 속 답답함, 그리고 몸 상태에 대한 어려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밝혔다.
황인범이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 후 눈물을 흘리며 대표팀 은퇴설을 부인했다. 그는 월드컵 이후 아쉬움과 책임감을 느꼈다고 밝혔으며, 다음 소집 여부는 감독님이 결정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FC포르투의 황인범이 벤피카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후 SNS에서 인종차별적 악플을 받았으나, 재치 있는 답변으로 대응하며 화제가 됐다.
황인범이 30번째 생일을 맞은 21일 벤피카와의 리그 경기에서 FC 포르투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이한범이 UCL 데뷔전을 치른 클럽 브뤼헤가 애스턴 빌라에 2-3으로 패했고, 황인범이 교체 출전한 포르투는 맨체스터 시티에 0-2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