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컴퍼니가 IT 전문 교육기관 지아이티아카데미 인수를 완료하며 공공 직업 훈련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인수를 통해 연 매출 300억원 이상의 사업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아이티아카데미는 그린컴퓨터아카데미와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을 운영하며 30여 년간 IT 전문인력 양성 및 직업 훈련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해왔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국민내일배움카드, K-디지털 트레이닝(KDT) 등 주요 국비 지원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공공 직업훈련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데이원컴퍼니 관계자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B2G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