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키움·CJ 컨소시엄,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인수 금액은 5000억원 안팎으로 추정되며, 중앙일보는 연내 매각 절차를 마무리하고 경영 정상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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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인수 금액은 5000억원 안팎으로 추정되며, 중앙일보는 연내 매각 절차를 마무리하고 경영 정상화에 나설 계획이다.
신한금융과 OK금융이 롯데손보와 예별손보를 인수하면서 국내 손해보험 시장의 경쟁 구도 변화가 예상된다. 신한금융은 롯데손보를 인수하고 신한EZ손해보험과 합병을 추진할 계획이다. OK금융은 예별손보의 건전성 회복과 영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JTBC는 매각자문사로 한영회계법인을 확정하고 10월 중 매각 공고를 낼 예정이다. 회사는 높은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복수의 원매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을 인수하고 신한EZ손해보험과 통합을 추진한다. iM증권은 추가 자본 확충 부담과 이익 개선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이후 신한EZ손해보험과의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상인저축은행 매각 일정이 다섯 번째 연기되며, KBI그룹은 인수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 매각 규모는 1107억원이며, KBI그룹은 내년 상반기 중 인수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하고, 한국유니온제약은 10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부광유니파마’로 변경했다. 부광약품은 부광유니파마의 생산시설과 의약품 제조 역량을 활용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이 글로벌 엔진 서비스 기업 골텐스를 인수하며 AM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인수 금액은 약 3315억원이다.
OK금융그룹은 예별손보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기존 저축은행·캐피탈 사업에 손해보험업을 더해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추가 자금 투입과 인력 확충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예금보험공사는 OK금융그룹 계열사인 오케이넥스트와 예별손해보험 주식매매계약서를 체결했다. OK금융그룹은 금융위원회 승인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예보는 자금 지원과 지분 매매를 통해 매각 절차를 종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