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신민아·주지훈·이세영, 황실의 복잡한 감정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공개된 스틸을 통해 황실의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황후 '나비에'는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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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공개된 스틸을 통해 황실의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황후 '나비에'는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은 '재혼 황후'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GV에 참석하여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종석은 왕자 역할을 해볼 기회가 없을까 싶어 작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신민아가 파리 행사 참석 후 SNS에 미모를 과시했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와 함께 투샷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배우 신민아가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신민아는 지난해 김우빈과 결혼했으며, 최근 15년간 37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