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창립 66년을 맞아 기업 이미지(CI)를 새롭게 단장하고, 슬로건을 '신뢰 위에 혁신을 열다'로 공개했다. 부광약품은 기존 불꽃 심볼의 상징성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심볼 중앙의 직선형 기둥은 생명과학 연구 구조를, 좌우의 곡선형 구조는 기술과 혁신의 에너지를 상징하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대표 색상을 기존의 밝은 녹색에서 '부광딥그린'으로 변경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이번 CI 리뉴얼을 통해 축적된 신뢰를 성장의 토대로 삼아 제약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