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싱글 2집 'SODA SODA'는 집계 기간인 8월 3일부터 9일까지 22만 5853장이 판매되어 최신 '주간 싱글 랭킹' 2위를 기록했다. 이는 투어스가 일본에서 발매한 음반 중 첫 주 최다 판매량으로, 기존 최고 성적이었던 미니 5집 'NO TRAGEDY'의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해당 싱글은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에서도 2위에 올랐다. 음원 부문에서도 일본 아이튠즈와 애플뮤직 '톱 송' 댄스 부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투어스는 오는 14일과 16일 일본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르며, 28일부터는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효고, 가나가와에서 아시아 투어 '24/7:FOR:YOU' 일본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투어스, 일본 싱글 'SODA SODA'로 자체 최다 판매량 기록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에서 발매한 두 번째 싱글 'SODA SODA'가 발매 첫 주 22만 5853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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