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에서 이같이 밝히며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책에는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와 근로·자녀장려금의 추석 전 조기 지급 계획이 포함된다. 또한 휴가비 지원과 교통비 경감 등 관광 및 소비 활성화 방안을 통해 내수 회복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구 부총리는 이와 별도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마련한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