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매 대상은 연휴 시작 전날인 2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운행하는 열차다. 예매는 오늘부터 이틀간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되며,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일반 예매가 이어진다. 승차권은 모바일 앱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명절은 코레일과 에스알(SR)이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예매인 만큼, 기존 SR 회원만 가입된 이용자는 반드시 통합 회원으로 전환해야 예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