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최근 신규 임용된 직원 10명을 대상으로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 직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임영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신입 직원들에게 현장 업무 필수품과 격려 물품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신입 직원들의 입사 소감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기관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규 직원들은 향후 3개월간 실무교육 및 현장 직무교육을 거쳐 산림재난 예방 및 지원 분야의 인재로 육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