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해당 상품이 첫 만기 시점인 9월 5일을 기준으로 누적 30만좌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31일 동안 매일 소액을 저금하며 다람쥐 캐릭터를 키우는 챌린지형 적금이다. 저금 성공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되며, 31일 전체를 완주할 경우 최고 연 10%(세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21일 이상 저금한 고객 비중은 2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전 연령대에서 70%대를 기록했다. 특히 50대 이상 고객의 경우 10명 중 9명이 중도 해지 없이 31일 만기를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토스뱅크는 매일 앱에 접속해 미션을 수행하는 상호작용 구조가 고객의 저축 습관 형성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토스뱅크 '키워봐요 31일적금' 누적 계좌 30만좌 돌파
토스뱅크가 지난 8월 출시한 '키워봐요 31일적금'의 누적 개설 계좌가 30만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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