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입금 오류 사고, 325억원 중 72억원 회수 중…정정 작업 진행
토스뱅크에서 발생한 입금 오류 사고로 324억9369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토스뱅크는 현재까지 252억565만원을 회수 중이며, 나머지 72억8804만은 회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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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에서 발생한 입금 오류 사고로 324억9369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토스뱅크는 현재까지 252억565만원을 회수 중이며, 나머지 72억8804만은 회수 중이다.
토스뱅크의 '키워봐요 31일적금'이 60만좌를 돌파했다. 만기가 지난 고객의 상당수가 재가입했으며,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꾸준히 저축에 참여했다.
토스뱅크는 고객이 원하는 날짜를 만기일로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1개월부터 36개월 사이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예치 시 최고 연 3.8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과 토스뱅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아 기업 공동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고객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대출을 신청하고, 양 은행은 심사 및 대출 한도와 금리를 공동으로 결정해 자금을 실행한다.
토스뱅크는 지난 7일 발생한 입금 오류 사고와 관련해 닷새 만에 고객들에게 정정 안내를 했다. 다른 금융기관에서 토스뱅크로 보낸 이체 중 일부가 실패했음에도 토스뱅크 계좌에는 입금된 것으로 처리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신한은행 해킹에 사용된 공격자 IP가 토스뱅크 서버에도 접근을 시도했으나, 토스뱅크 측의 차단으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토스뱅크의 챌린지형 적금 상품인 '키워봐요 31일적금'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30만좌를 돌파했다. 31일 완주 시 최고 연 10% 금리가 제공되며, 전 연령대에서 높은 완주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