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정지우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조씨부인과 연애꾼 조원, 그리고 희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정지우 감독은 손예진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전체 드라마를 책임지는 힘이 슈퍼히어로와 같다고 평가했다. 나나는 정지우 감독에 대한 존경심과 함께 동료 배우들과의 작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해당 작품은 오는 18일 오후 5시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