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CG 디에이징 기술로 배우 젊은 시절 구현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CG 디에이징 기술을 활용해 손예진과 지창욱의 젊은 시절 모습을 구현했다. 손예진은 자신의 20대 시절 출연작인 '클래식'을 참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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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CG 디에이징 기술을 활용해 손예진과 지창욱의 젊은 시절 모습을 구현했다. 손예진은 자신의 20대 시절 출연작인 '클래식'을 참고했다고 밝혔다.
배우 지창욱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인터뷰에서 노출 및 베드신 촬영 당시의 부담감과 나나와의 호흡, 연기적 소신을 밝혔다.
배우 지창욱이 SBS '비서진'에 재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일정을 소화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CJ ENM과 니혼TV가 공동 제작한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가 10월 7일 디즈니+와 일본 니혼TV를 통해 공개된다.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가 주연을 맡았다.
9일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정지우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했으며 작품은 18일 공개된다.
손예진, 지창욱, 나나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9월 18일 공개된다.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세 인물의 욕망과 사랑 내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