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세무 서비스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중, 전년도 연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인 사업체다. 업체당 최대 10만 원까지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수수료를 지원한다. 군은 신청서와 수수료 지급 증빙자료를 제출받아 지원 요건을 검토한 뒤 수수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뉴시스는 평창군이 소상공인의 세무 비용 부담을 줄이고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보도했다.
평창군, 소상공인 세무 서비스 수수료 지원
평창군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세무 서비스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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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 평창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8015_web.jpg?rnd=20260821142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