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PO) 매치업이 확정되면서, 티켓 판매도 시작된다. KBO는 25일부터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PO 1, 2차전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3, 4차전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승부가 5차전까지 이어질 경우 다시 대구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입장권은 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경기 시작 2시간 전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외국인은 매표소에서 1인 1매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