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고우석·손주영 등 44명과 마무리 캠프 진행…신인 13명 합류
LG 트윈스가 2026년 시즌을 마무리하고, 고우석, 손주영 등 선수들과 신인 13명을 포함한 44명이 참가하는 마무리 캠프를 4주 동안 진행한다. 2026년 신인 왼손투수 박준성은 니카라과에서 열릴 23세 이하 야구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동주와 함께 이번 마무리 훈련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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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2026년 시즌을 마무리하고, 고우석, 손주영 등 선수들과 신인 13명을 포함한 44명이 참가하는 마무리 캠프를 4주 동안 진행한다. 2026년 신인 왼손투수 박준성은 니카라과에서 열릴 23세 이하 야구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동주와 함께 이번 마무리 훈련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김태형 감독과 3년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감독은 3시즌 동안 7위에 머물렀고, 롯데는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김도영 선수가 잠실구장에서 터뜨린 만루홈런에 일본 야구팬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부 팬들은 김도영 선수가 일본 프로야구 구단에 입단하기를 바라는 반응을 보였다.
KIA가 LG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승리하며 잠실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KBO리그 경기가 되었다. KIA 포수 한준수는 잠실구장 마지막 홈런을 쳤고,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KBO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입장권을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PO 1, 2차전은 대구에서, 3, 4차전은 광주에서 열리며, 5차전은 대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라인업 변화를 단행했다.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을 2번 타순에 배치하고, 송찬의를 4번 타순에 올려 타격감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선발 투수는 카를로스 카라스코다.
두산 베어스가 손아섭, 김명신 등 11명의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내렸다. 손아섭은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에 합류했으나,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김명신은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팀을 떠나게 되었다.
KIA 타이거즈가 18일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박정우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KIA는 김도영을 앞세워 LG와 맞붙는다.
LG 앤더스 톨허스트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2홈런) 1볼넷 3탈삼진 3실점 2자책점을 기록했다. 톨허스트는 6회말 무사 1, 3루에서 마운드를 우강훈에게 넘겼다.
두산 외야수 김민석이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민석은 지난 10월 5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팀의 리드를 지켜낸 슈퍼 캐치를 선보였다.
KBO, 문체부, 경찰청은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맞아 암표 근절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개정된 암표 근절 제도와 올바른 티켓 구매 방법을 알렸다.
KBO가 2026시즌 MVP, 신인상, 감독상 후보를 발표했다. MVP 후보는 14명, 신인상 후보는 9명으로 선정되었으며, 곽빈, 김도영, 힐리어드, 레이예스가 MVP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허인서는 신인상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빅터 레이예스가 최다 안타 신기록에 도전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LG 트윈스와 홈 맞대결을 치른다. 롯데는 시즌 상대전적에서 LG에 근소하게 뒤쳐져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가 김민성의 은퇴 경기에서 3점 홈런을 포함한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두 선배에게 받은 조언을 잊지 않고 더 발전된 선수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9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204번째 안타를 기록, 최원준(KT 위즈)과 함께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공동 1위에 올라섰다. 레이예스는 7회 고의4구로 걸러지기도 했다.
사단법인 일구회가 11월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잠실 더 라스트 이닝 by 르노'를 개최한다. 한국 프로야구 전설들이 잠실야구장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행사다.
KT 위즈 황재균이 13일 롯데전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황재균은 경기 상황에 따라 대타 등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강철 감독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기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