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고성서 ‘2026 KBO Academy(주니어리그)’ 개최…고등학교 야수·투수 지도
KBO는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2026 KBO Academy(주니어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리그는 평소 경기 기회가 적은 고등학교 1학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리그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6건을 제공합니다.
KBO는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2026 KBO Academy(주니어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리그는 평소 경기 기회가 적은 고등학교 1학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두산 베어스 유망주 김주오가 일본 교육리그에서 타격감을 회복했다. 그는 10경기에서 타율 0.447, 4홈런, 9타점, 10득점을 기록하며 2027시즌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다.
두산 신인 외야수 김주오가 교육리그에서 타율 0.447, 4홈런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김주오는 고등학교 때 스윙을 복기하고 폼을 수정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7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6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니무라 토오루 퓨처스팀 감독이 이끄는 참가단은 코치진 8명과 선수 25명으로 꾸려졌으며, 29일 선수단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울산 웨일즈 선수단이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에 이어, '울산-KBO FALL LEAGUE(교육리그)' 참가를 위해 문수구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리그는 내년 시즌 전력 구상을 위한 시험대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화 이글스가 7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제23회 피닉스 교육리그에 유망주 28명을 파견한다. 이대진 퓨처스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18경기를 치르며 기량 향상과 차기 시즌 구상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