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유망주 김주오, 교육리그서 맹활약…2027시즌 기대주로 성장세 주목
두산 베어스 유망주 김주오가 일본 교육리그에서 타격감을 회복했다. 그는 10경기에서 타율 0.447, 4홈런, 9타점, 10득점을 기록하며 2027시즌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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