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수 유망주 4명 일본 '넥스트 베이스' 파견…다음시즌 준비 착수
LG 트윈스가 다음 시즌을 앞두고 투수 유망주 4명을 일본 '넥스트 베이스'에 파견한다. 김윤식, 조원태, 이상영, 양우진 선수는 12일간 일본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구단은 투구 메커니즘 개선 및 피칭 퀄리티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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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다음 시즌을 앞두고 투수 유망주 4명을 일본 '넥스트 베이스'에 파견한다. 김윤식, 조원태, 이상영, 양우진 선수는 12일간 일본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구단은 투구 메커니즘 개선 및 피칭 퀄리티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유망주 김주오가 일본 교육리그에서 타격감을 회복했다. 그는 10경기에서 타율 0.447, 4홈런, 9타점, 10득점을 기록하며 2027시즌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다.
최고 시속 158km의 강속구와 170km 이상의 타구 속도를 가진 일본인 유망주 스기모토 간사이(23)가 캐나다에서 발견되어 일본프로야구(NPB)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투타 겸업을 통해 프로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마서영 선수가 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우승하며 파마리서치 리쥬란 골프단에 첫 우승을 안겼다. 마서영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186위까지 상승했다.
안세영이 덴마크 오픈 8강에서 탄비 샤르마를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올해 승률 98.33%를 기록하며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안세영이 덴마크오픈 여자단식 8강에서 인도의 탄비 샤르마를 2-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준결승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KBO는 2026 APBC에 출전할 야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김도영 등이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며, WBC에 출전했던 투수들은 제외됐다. 선발된 선수들은 11월 초 일본으로 출국한다.
우리금융그룹은 비인기 스포츠 유망주 지원사업 '우리드림브릿지 2026·2036'의 일환으로 선수 6명과 함께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선수들이 각 종목 경기를 관람하고 국가대표 선수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두산 베어스는 7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6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니무라 토오루 퓨처스팀 감독이 이끄는 참가단은 코치진 8명과 선수 25명으로 꾸려졌으며, 29일 선수단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