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투어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최성원(휴온스), 김준태(하림) 등 강자들이 64강에서 탈락했다. 김가영(하나카드)은 한지은(에스와이)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펼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정수빈(NH농협카드)은 임정숙(크라운해태)에게 세트스코어 2-3으로 역전패하며 탈락했다. 강동궁(휴온스), 김영원(하림),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 등도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PBA 32강 경기는 23일 오후 1시부터, LPBA 8강 경기는 오후 3시30분과 오후 8시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PBA 투어 강자들 64강 탈락…김가영은 8강 진출
프로당구 PBA 투어에서 강자들이 64강에서 탈락하고, 김가영은 8강에 진출했다. 정수빈은 임정숙에게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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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여자프로당구(LPBA) 하나카드의 김가영. (사진=PBA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1659_web.jpg?rnd=2026102308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