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LPBA 결승 진출…임정숙과 우승 경쟁, 강동궁·김영원은 16강 탈락
김보미가 이선영을 꺾고 LPBA 결승에 진출, 임정숙과 우승 경쟁을 펼친다. PBA에서는 강동궁과 김영원이 16강에서 탈락했다.
PBA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6건을 제공합니다.
김보미가 이선영을 꺾고 LPBA 결승에 진출, 임정숙과 우승 경쟁을 펼친다. PBA에서는 강동궁과 김영원이 16강에서 탈락했다.
PBA 투어에서 조재호, 산체스, 최성원, 김준태 등 강자들이 64강에서 탈락하고 김가영은 8강에 진출했다. 정수빈은 임정숙에게 역전패했다.
정수빈은 김도경을 꺾고, 김가영은 윤경남을 제압하며 각각 LPBA 32강에 진출했다. 이미래, 임정숙, 박정현, 한슬기 등도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Q.응우옌(하나카드)이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PBA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Q.응우옌은 베트남 선수로는 최초로 2승을 달성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강의주에게도 웰컴톱랭킹이 돌아갔다.
정수빈은 한지은을 세트스코어 3-2로 꺾고 이미래와 결승에서 프로 첫 우승에 도전한다. PBA 16강에서는 김준태가 김영원을 제치고 8강에 올랐다.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3라운드 하이원리조트전에서 4-0으로 승리하며 선두를 탈환했다. 휴온스, 하림, 크라운해태 등 상위권 팀들의 순위 변동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