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투어 강자들 64강 탈락…김가영은 8강 진출
PBA 투어에서 조재호, 산체스, 최성원, 김준태 등 강자들이 64강에서 탈락하고 김가영은 8강에 진출했다. 정수빈은 임정숙에게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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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투어에서 조재호, 산체스, 최성원, 김준태 등 강자들이 64강에서 탈락하고 김가영은 8강에 진출했다. 정수빈은 임정숙에게 역전패했다.
김가영, 정수빈, 강지은, 김다희가 LPBA 투어 16강에 진출했다. 정수빈은 이번 대회에서 애버리지 1.407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가영은 윤경남을 꺾고 LPBA 32강에 진출했지만, 스롱 피아비는 서유리에게 패해 64강에서 탈락했다. 박정현은 임혜원을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이승희가 임정숙을 상대로 17-17 동률을 이룬 뒤 하이런에서 앞서 64강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박효선을, 장가연은 박수현을 꺾고 각각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