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파트너사 항서제약으로부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 정기 cGMP 실사 종료 서한을 전달받고, FDA가 ‘자발적 시정조치 권고(VAI)’로 분류했다고 6일 밝혔다. VAI는 FDA 실사 과정에서 일부 지적사항이 확인되었지만, 회사가 자발적으로 시정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되는 경우 부여된다. HLB는 항서제약과 협력해 간암 신약 허가신청(NDA) 재제출 준비를 마무리하고 FDA 심사에 대응할 예정이다.
HLB, FDA 리보세라닙 제조시설 ‘자발적 시정조치 권고’…간암 신약 재신청 준비
HLB는 FDA가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의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의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cGMP 실사를 ‘자발적 시정조치 권고(VAI)’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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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HLB 로고 (사진=HLB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5/NISI20260915_0002239857_web.jpg?rnd=2026091514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