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AI 관광집사 도입…QR 스캔으로 길 안내·통역 서비스 제공
한국관광공사는 6개 전통시장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점포 위치 안내, 혼잡도 확인, 외국어 통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관광집사’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시장별 방문객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딥파인, 트리플렛, 비트센싱, 플리토 등 4개 AI 기술기업의 기술이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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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6개 전통시장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점포 위치 안내, 혼잡도 확인, 외국어 통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관광집사’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시장별 방문객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딥파인, 트리플렛, 비트센싱, 플리토 등 4개 AI 기술기업의 기술이 활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