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협, 정부의 창업기업 지원 기준 개선 결정 환영…출산·육아 공백 최대 5년 인정
정부가 출산, 군입대 등 불가피한 경영 공백을 고려해 창업기업 지원 기준을 개선하기로 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이번 결정이 여성기업인의 경영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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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출산, 군입대 등 불가피한 경영 공백을 고려해 창업기업 지원 기준을 개선하기로 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이번 결정이 여성기업인의 경영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환영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지역 오디션에서 혁신 창업가 200명을 선발했다. 선정자 중 70%는 비수도권 출신이며, IT 분야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선발된 창업가들은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지원받고, 향후 권역 오디션과 파이널 오디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2000억 원 상당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지역 간 통합 모펀드로는 첫 번째 사례이며, 한국벤처투자, iM뱅크, 기술보증기금은 투자·융자·보증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위해서는 수십 년간 축적한 제조 노하우를 데이터 자산으로 만들어야 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0월 21일 제주에서 재정경제부와 함께 '피지컬 AI 시대, 중소기업의 혁신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협동조합 중심의 공동혁신 모델 구축을 제안했다.
소진공은 공공배달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공배달앱 통합의 필요성, 공공과 민간의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2027년 상생배달앱 지원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