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6명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은 우연희, 신재봉, 박상준, 이상원, 배상록, 이상걸 등 6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경제·정책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8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국세청은 우연희, 신재봉, 박상준, 이상원, 배상록, 이상걸 등 6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CJ제일제당, 대상, 오뚜기 등 주요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김치, 두부 등 가공식품 6개 품목의 가격담합 혐의에 대한 현장조사를 시작했다. 조사 대상은 2018년 이후의 가격 결정 과정과 2020년 이후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 혐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경기 용인, 울산, 경북 영천 지역에서 교복 구매 입찰을 담합한 교복대리점 10곳에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했다. 담합으로 인해 교복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질문에 인플레이션 흐름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예산안은 GDP를 0.5%포인트 성장시키고 물가상승률을 0.06%포인트 상승시킬 것으로 추정된다.
KDI는 AI 관련 수출과 설비 투자가 호조를 보이며 우리나라 경제가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가계 구매력 회복이 더딘 가운데 소비 개선세는 완만한 수준에 머물렀다. 9월 수출은 83.5%, 8월 설비투자는 16.1% 증가했다.
반도체 호황으로 기업 실적이 늘고 임금이 상승했지만, 민간소비 증가율은 2.0%로 전망됐다. 임금 상승이 일부 산업과 대기업에 집중되고, 자산 가격 상승 혜택도 고소득층에 쏠리는 경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을 포함한 15개국이 전기차, 배터리, 화학, 범용반도체, 태양광 패널 등 주요 산업의 구조적 과잉생산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G20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과잉생산 문제에 공감하는 국가들이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해 생산능력과 시장 영향을 공동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해 금융위원회가 최종 의사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는 규제의 비대칭성을 완화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하며, ETF 도입 이후 개인투자자 손실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