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BTS 등 K팝 아티스트 48인, 예술 전시 '디페스타' 23일 개막
K팝 아티스트 48명이 참여하는 전시 ‘디페스타 디 오리진’이 23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개막한다. 이번 전시에는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등 9개 그룹이 참여하며, 음악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사진, 영상, 패션, 미술 등 다양한 형식으로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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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티스트 48명이 참여하는 전시 ‘디페스타 디 오리진’이 23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개막한다. 이번 전시에는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등 9개 그룹이 참여하며, 음악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사진, 영상, 패션, 미술 등 다양한 형식으로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았다.
악뮤가 단독 콘서트에서 시각장애인 및 취약계층 300명을 무료로 초청하고, 시야제한석을 제공했다. 또한, 2023~2024년 전국투어에서 자립 준비 청년 110명을 초청하고,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19일 신곡 'BiiiG'을 발매하고 4년 만에 컴백한다. 이후 21일부터 고양을 시작으로 전 세계 19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