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ㆍ공소청ㆍ중수청 뉴스

법원ㆍ공소청ㆍ중수청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14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헌법재판소 / 사진=연합뉴스

헌재, 존속살해 가중처벌 13년 만에 다시 판단…오늘 선고

헌법재판소가 자신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을 살해한 경우 일반 살인죄보다 무겁게 처벌하도록 한 형법 조항에 대해 13년 만에 다시 판단했다. 헌법재판소는 해당 조항이 평등원칙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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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의혹 수사 착수

중수청,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의혹 수사 착수

중수청은 조희대 대법원장과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의 업무추진비 허위 기재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감사원은 대법원이 업무추진비로 와인을 구매하고 사용 용도를 불분명하게 기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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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성년자 시절 저지른 범행에도 군형법을 적용하는 것이 위법하다며 제기된 헌법소원을 조사하기 위해 헌법연구관이 공군 항공과학고등학교를 찾았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2026.10.16. jhope@newsis.com

헌법재판소, 미성년자 범행에 군형법 적용 여부 조사 개시

헌법재판소가 미성년자 시절 범행에 군형법이 적용되는 것이 적법한지 판단하기 위해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청구인은 군인 등 강제추행죄로 기소되었으며, 범행 당시 미성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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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신규 검사 98명 선발…내년 공소청 배치 예정

법무부, 신규 검사 98명 선발…내년 공소청 배치 예정

법무부가 신규 검사 98명을 선발했다. 법무관은 내년 하반기, 로스쿨 졸업 예정자는 내년 1월 변호사시험 합격 후 공소청에 배치될 예정이다. 일선 청에서는 인력 공백으로 미제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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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말다툼하다 동료 살해한 필리핀 국적자…징역 20년 확정

술자리 말다툼 후 동료 살해한 필리핀 국적자, 징역 20년 확정

필리핀 국적의 A 씨가 동료 B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뒤 살해하여 1심과 2심에서 각각 징역 20년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에서도 형이 확정되었다. A 씨는 B 씨에게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B 씨를 험담했다는 의심을 받아 다툼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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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전 대표, 휴대전화 파손 증거인멸 혐의 무죄 확정

이종호 전 대표, 휴대전화 파손 증거인멸 혐의 무죄 확정

대법원은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특검 수사 과정에서 휴대전화를 파손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고, 함께 증거를 인멸한 차모씨에게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경찰은 이 전 대표의 구명 로비 의혹 관련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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