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수 주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신임 의장에 선출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추계 정기총회에서 김종수 대전교구장을 신임 의장으로, 정신철 인천교구장과 옥현진 광주대교구장을 각각 부의장과 서기로 선임했다.
종교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5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추계 정기총회에서 김종수 대전교구장을 신임 의장으로, 정신철 인천교구장과 옥현진 광주대교구장을 각각 부의장과 서기로 선임했다.
조계종은 서울 봉은사 주지에 석산스님을 임명하고 임기는 2년으로 밝혔다. 석산스님은 한국 불교의 랜드마크로서 봉은사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 천주교회는 국내 포도 농가의 고령화와 재배면적 감소 등의 이유로 공식 미사주를 호주 ‘세븐힐’과 이탈리아 ‘알라냐 비니’로 변경하고, 2026년 대림시기부터 사용한다.
대한불교조계종이 9월 8일 총무원 및 산하기관 교역직 종무원 7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불교신문사 사장에 효명스님이 임명되는 등 주요 보직 인사가 이루어졌다.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에 출마한 정념 스님이 24일 사퇴하고 경우 스님 지지를 선언함에 따라 선거는 경우 스님과 진우 스님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