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ㆍ사고 뉴스

사건ㆍ사고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27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서울=뉴시스] 서울동부지법. 2026.10.24. photo@newsis.com

30대 여성, 아버지 흉기 찌른 혐의로 구속영장

30대 여성이 아버지와 다투는 중 흉기로 아버지의 옆구리를 찌른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피해자는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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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공공운수노조 총궐기대회 / 사진=공공운수노조 제공, 연합뉴스

공공운수노조, 노정·원청교섭 보장 촉구 총궐기대회 열어

공공운수노조는 24일 서울 도심에서 노정 및 원청교섭 보장을 촉구하는 총궐기대회를 열고, 노란봉투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경찰은 약 4천200명이 집회에 참여했다고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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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서 모친 살해한 40대 딸 구속 심사

40대 여성, 친모 살해…오늘 구속 심사

40대 여성이 60대 친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A 씨는 24일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심사를 받는다. A 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며, 경찰은 A 씨의 정신건강 치료 이력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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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순찰 로봇·치안 드론 등 첨단 기술 전시하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

AI·순찰 로봇·치안 드론 등 첨단 기술 전시하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

경찰청은 21일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을 개막하고, 국내외 기업들이 AI와 로봇 등을 접목한 치안 장비와 안전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국내 치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신종 국제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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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승원·한동훈 의원 관련 고발 사건, 경찰청 광수단으로 집중 수사

경찰은 김승원·한동훈 의원에 대한 여러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넘겨 수사에 착수했다.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 무마 논란과 김승원 의원의 신약 청탁 의혹 등도 광수단에서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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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신고 지역 경찰력 집중…가정폭력 가해자 전자발찌 확대

흉기 신고 지역 경찰력 집중…가정폭력 가해자 전자발찌 확대

경찰은 최근 잇따른 강력 범죄에 대응해 흉기 소지 신고가 잦은 장소에 경찰력을 집중하고, 가정 폭력 가해자에게 전자발찌 부착을 확대하는 등 범죄 예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책의 효과에 대한 의문과 함께 법 개정의 필요성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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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합동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태스크포스)’와 아랍에미리트(UAE) 당국의 공조로 검거된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 사범이 지난 7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압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 속 피의자는 기사에 나온 피의자들과 동일 인물은 아님.

3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 10년 도피 끝에 UAE서 검거

범정부 TF와 UAE 당국이 공조하여 3조 1000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과 부총책, 개발자 등 핵심 조직원 3명을 UAE에서 검거하고 일부를 국내로 송환했다. 이들은 2016년 해외로 도주하여 신분을 세탁하고 수사망을 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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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아파트서 불, 32명 대피…

관악구 아파트 킥보드 충전 중 화재…주민 30~32명 대피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30~32명이 대피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킥보드 또는 킥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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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마약류 시험·분석 역량 공인…DNA 분야 확대 추진

경찰대, 마약류 시험·분석 역량 인정…DNA 분야 확대 추진

경찰대학 첨단치안과학기술원이 마약류 시험·분석 분야에서 국가 공인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인정기구(KOLAS)는 시험·검사기관의 품질경영시스템과 기술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 인정 제도다. 경찰대학은 DNA 분야에 대해서도 KOLAS 인정 획득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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